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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건의료 협력강화를 위한 국제 컨퍼런스 참가
나노소재 전문기업 나노씨엠에스는 9일 국회의원회관 2층 제1소회의실에서 2022 글로벌 보건의료 협력강화를 위한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보건의료 협력강화를 위한 국제 컨퍼런스는 대한민국 국회에서 주관하고,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서 (사)글로벌투게더,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한국수출입은행과 공동주최하여 12월 8일(목), 9일(금) 양일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되고, 주한 외국 대사관이 주요참가자로 약 40개국 보건부 관계자 약200명(현장참여 100명, 온라인 참여 100명), 글로벌 보건정책 및 감염병 대응 전문가 5명(미국, 싱가포르 등), 한국의 보건의료입법과 보건산업 관련 의사결정자 및 전문가, 저개발국가 보건분야 개발협력에 참여하는 의료 및 바이오 기업 등이 참가한 세미나이다.
< 글로벌 보건의료 협력강화를 위한 국제 컨퍼런스에서 V-Guard 222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
이 세미나에서 나노씨엠에스는 9일(금) “원자외선 222nm를 이용한 과학방역”을 주제로 인체에 안전한 원자외선(Far UV-C) 방역램프를 소개하고 대한민국을 비롯한 미국과 베트남 등 국내외 설치사례를 발표했다.
나노씨엠에스는 이 컨퍼런스를 통해 안전한 Far-UVC를 소개했으며, 페루 경찰청 경찰보건전문가로부터 치과병원에 적용하고 싶다는 의견을 확인했으며, 다수 국가의 보건관계자들과 미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페루 경찰청 경찰보건전문가와 인사를 나누는 모습 >
나노씨엠에스는 현재 미국을 비롯한 해외의 자외선관련 인식과 저변확대, 그리고 이번 컨퍼런스의 성과를 기반으로 국내외에 222nm의 안전한 원자외선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며, 자사의 공기매개 바이러스 사멸 램프인 V-Guard 222(해외명 Plasma Guard 222)가 글로벌 마켓에서 중요한 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